이것이 대문이다!!

이 곳의 주인장은.. 뭔가 드럼매니아라든가

애니메이션이라든가 체스 등등의 보드게임,

심지어는 TRPG에 미연시 등과 같은

본인이 보기에 재밌어 보이는 것을 좋아하고

뭔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

(대략 크고 아름다운?)

뭐 그런 인간입니다.



다른 사람이나 주인장에 대한

인신성 공격 등을 하지 않는 이상

모든 방문객들을 환영해요 ^^




(갑자기 대문을 바꿨다라고 하시는 분들..

요즘 쿈코가 무지 좋아서요 ^^)

<= 결국 결론은 이거라는;

by 시라노 | 2009/12/31 23:59 | 아스트랄 | 트랙백 | 덧글(10)

답이 없는 중국

http://news.naver.com/main/hotissue/read.nhn?mid=hot&sid1=104&sid2=231&gid=92928&cid=92841&nt=20080427165919&iid=38355&oid=001&aid=0002062939

 

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.

정말 답이 없는 중국이다. - -

라기 보단 일단 답이 없는 한국 정부다..

다른 나라 놈들이 우리나라 땅에서 맘대로 저렇게 누구를 때리고 지랄하는걸

가만히 보고 있는단 말인가...

뭐 자국민을 곤봉이랑 각목으로 패대기 치는 우리나라 공권력에는 이전부터 할 말이 없었지만

몰라.. 하여간 이런건 말이 안 되잖아!!!

오늘 반대집회 있는 거 몰랐던게 안타깝다..

(의료민영화 반대랑 이거 반대는 꼭 나가려고 했는데)

 

중국 올림픽 따위 망해버리라지!!

라기보다 이 나라는 매번 이딴식이면 그냥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- -

(라기보단 망해라)

 

http://kr.youtube.com/watch?v=3wT4scEwMIc <- 반중국시위대 한 명을

중국인 수십명이 집단 폭행

 

<- 연합뉴스에 포착된 시위 정경

 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1&aid=0002063042<- 미국인 캐나다인 등을 폭행

 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79&aid=0001958345<- 절.. 절단기를 던졌어!!!

 

좀 꺼져라 중국

by 시라노 | 2008/04/27 23:53 | 아스트랄 | 트랙백 | 덧글(3)

결산보고

사실 결산이 아니라 토요일날 하나가 더 있긴 하지만..

그 날은 아마 정신없이 놀 거 같고

그 과목은 그다지 무리인 과목은 아닌 관계로 지금까지 밟아온 다른 과목들에 대한 중간평가를 합니다.

 

1. 자연과학사

월요일날 처음으로 본 시험이자 처음으로 발린 시험이겠죠.

절대적으로 봤을 때는 완전 발린 느낌인데 상대적으로 봤을 때는 그럭저럭인 듯

 

2. 역사의 이해

믿었던 단답형에서 배신당하고.. 이젠..

어느 정도 되는지 가늠조차 안 됩니다. 심히 두려움..

그래도 상대적 관점에선 그럭저럭인 듯

(대략 선배님들도 저랑 비슷한 것 같으니 ^ _ -)

 

3. 대학수학

원래 자신이 있었고

문제가 쉬웠으며

마음껏 실력을 휘두르고 왔음

절대적으로든 상대적으로든 압승

 

4. 일반화학

객관식을 겨우 맞추고 주관식은 하나 밖에 답안을 작성 못 함

게다가 주관식은 배점이 무지 높음

한마디로 절대적으로든 상대적으로든 캐발림

(정말 이거 보고 온 날은 죽고 싶은 기분이라서.. 사실 동방에서

공부할 생각이 없었지만 동방 가서 놀고 술 마셨다죠. 공부는?)

 

5. 초급일본어1

대략 오늘 보고 왔습니다만..

시라노의 스펙을 아시는 분들은 어떨지 아실 거라 믿습니다.

당연히 압승 - - (사실 그렇게까지 일어를 잘 하진 않지만 초급이므로..)

 

6. 일반물리

대략 오늘 보고 왔습니다만..

수능 때 선택은 물화생 물2까지 했던 시라노입니다.

물론 등급이 개 쩔긴 했지만 그런걸 회복하려고 공부를 무지 했다죠

그래서 썩어도 준치라고 시험도 쉬웠고 해서

압승할 예정이었는데.. 한 문제에서 너무 오버 해 버려서..

절대적으로는 압승인데 상대적으로 약간 발린 것 같습니다.

(그래봐야 출석점수랑 막장이랑 실업계,교차지원 출신자, 실력부족자 등이 베이스를 깔아서

기말 때 열심히 한다면 A 맞을 것 같습니다.)

 

7. 영어 읽기와 쓰기

선배들의 조언에 의하면 너무 놀지 않고 공부해서 가면

낙승이라고 합니다. 그 정도로 중간은 쉽다고들 하더라고요.

게다가 시라노는 영어로 수능 전체의 사활을 걸 정도로 영어를 애지중지(?) 해왔으므로.. 

이건 어떻게든 될 거라 믿습니다.

 

전체적으로 생각 했을 때 무난하게는(ㅠ ㅠ) 넘어간 것 같습니다.

(LET IT BE 같은 기분..)

하지만 원래는 A의 바다가 목표였던 저에게는 커다란 충격입니다. ㅠ ㅠ

평소의 대비가 없었던 문제가 있겠지요.

시험 당일 전후로 공부하는 건 좋지만...

기말 때는 평소부터 베이스를 쌓아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.

by 시라노 | 2008/04/24 23:51 | 현황 | 트랙백 | 덧글(2)

첫번째 시험 그것은.. 절망이다 0 _ 0

오늘은 시험이 무려 세 개나 있는 날입니다.

그래서 어제부터 좀 삽질을 많이 했다죠..

 

1. 자연과학사 시험..

나름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시험지를 돌려서 받아보니 이건..

ㅠ ㅠ 1) 일단 논술형.. 뭐 그렇다 치고.. 2) 문제가 무슨 듣보잡 학자부터 포함해서 나오는데..

아악.. 정말 완벽 암기를 안 한 자라면 발릴 수 밖에 없던 문제들...

하지만 더 짜증나는건.. 그 와중에 프린트를 보고서 배끼는 녀석들이 있었다고 하는겁니다.

아악 나도 자리 뒤쪽인데 대충 보면서 풀어볼 걸 ㅠ ㅠ

역시 세상은 바르게 사는 자가 지는 겁니다.

 

2. 역사의 이해 시험

많은 분들이 쉬울거야.. 걱정하지마.. 라고 해 주셨던 역사의 이해!!

시험지를 받아보자마자 멍..

뭐지 이 단답형들은 ㅠ ㅠ

2개 풀고 3개 찍었는데 3중에 하나는 맞았다고 합니다(nice! ^^)

그나저나.. 3개를 열심히 고민을 하는데 역사학자의 이름이 0000이라고 빈 칸이 되어 있는겁니다.

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겁니다. 그래서 알프레드라고 적어버린..(왜 하필 알프레드냐!!)

서술형은 잘 쓴 거 같지만 역시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.

평소에 글 쓰는 수련을 더 해야겠지요.

(그런고로 이 블로그.. 시험 끝나면 리뷰나 여러 개념글 등등을 연타로 먹일 겁니다.)

 

3. 대학수학 시험

헛;; 시험을 붙이니까 순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떠올라서 잠시 흠칫;

(이젠 꼴도 보기 싫은 시험.. 누군가가 삼수하라고 한다면 파묻어버릴거임)

동기들은 수학 땜시 죽는다고 비명을 지르고 뭐하고

(니들은 오늘 시험이 하나잖아 - -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라고 바보들아) 

뭐 어쨌건간 저는 대학수학은 평소에 기본소양도 있었고.. 학교도 수학 땜시 들어온 관계로

원래부터 강점이 많았습니다.

시험지를 보았더니 어렵지도 않고 쉽지도 않은 문제들이 많이 있더군요..

(증명문제는 약간 애먹었습니다만.. 점수 받을 정도로는 쓰고 온 듯 합니다.)

마지막 시간에 드디어 아 볼만하다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.

 

etc. 시험이 다 끝나고.. 오랜만에(라고 해봐야 이틀 빠짐) 복싱 도장 갔습니다.

플스를 해도 안 풀리던 스트레스가 복싱을 하고 오니 풀리더군요.

역시 등록하길 잘 했어 ^^

 

by 시라노 | 2008/04/21 22:18 | 현황 | 트랙백 | 덧글(3)

생존전략

이번달...

시라노는 대량의 시디와 책을 지르느라 달초부터 약간의 돈을 날린 상태였다.

그러나! 달의 중반이 올 때까지 9만원이나 통장에 있기에.. 그래 이번달은 여유롭구나 하는 시라노였다. 그런데...

복싱을 시작하게 됬다.

그래서 복싱을 하느라 한꺼번에 9만원이라는 대지출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.

나는 생활을 위해 5만원을 가불받았다.

그런데.. 그 5만원 중 2만 5천원을 빚 갚는데 쓰고..

나머지 2만 5천원을 영화와 노래방으로 하루만에 탕진해버린 것이다.

이런 안습한 일이..

그래서 2만원을 다시 가불받은 오늘..

다시 영화를 보고 식사를 하고 돌아오니 수중의 돈은 만 천원!

침대 밑을 열심히 뒤지고 책서랍 등을 마구 뒤져서 나온 돈까지 합하여 만 삼천원이라는 돈을 만들기에 이른다. 으헉..

다다음주는 시험기간.. 시험기간 내에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극이다.

그렇다면.. 다음주 한 주의 식사비가 비게 되는거다..

이런 안스판!!(스판고무)

어쨌건간.. 그래서 다음주의 생존전략을 짜기에 이른다..

 

방법

1. 500컵 연타

과거 시라노가 라이트노벨과 음악시디를 대량으로 질러댈 때 쓰던 방법이다.

장이 안 좋아진다는 강력한 부작용과 영양소의 부족이라는 단점은 있지만..

배는 확실하게 차고 공복 또한 해결 해 준다.

 

2. 칼로리 바란스

흔히 사람들이 밥을 때울 때 칼로리 바란스로 때운다고 한다.

하지만 이것의 단점은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 거다.

 

3. 물

가장 안습한 방법이다. 근처 은행 등등 정수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이 있다면

실행하기도 쉽고 돈도 안 들지만.. 쓰러질 수도 있다는 무서운 단점이 있다;

(경험자 - -;)

 

4. 선배에게 빌붙는다.

어떤 의미에서든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.. 선배들도 지갑사정이 안 좋을 것이고

(같이 다닌 내 눈에서 볼 때)

얻어먹기도 힘들다.

 

5. 동기에게 빌붙는다.

그 동안 내가 베푼 덕을 이용하여 동기에게 빌붙는 방법이 있으나..(가장 확실한 수이기도 하다.)

여기서 보은을 받아버리면 나중이 곤란하다.(동기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베푼 보은들인데..

거지 같이 얻어먹고 다니면 그동안의 노력이 쓸모없어진다.)

 

6. 집에 더 가불해달라고 한다.

다음달에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안 된다.

 

7. 저금통을 턴다.

한계가 있다..

(평소의 저축 안 하는 행실의 실태가 여기서 나를 옥죄어 온다 ㅠ ㅠ)

 

8. 동생의 지갑을 턴다.

이제 이건 좀 그만하고 싶다. 인간적으로 - -;

 

9. 구걸한다.

미안 시험공부하느라 바빠 - -;

 

10. 굴러다니는 돈을 집는다.

집이 이제 가게를 안 해서 굴러다니는 돈은 거의 없을지도 - -;

 

11. 스킵한다.

안돼!! 안습이라고 복싱도 하는데 ㅠ ㅠ

 

아악 모르겠다.. 어떻게 살아야 하지 다음주 ㅠ ㅠ

by 시라노 | 2008/04/14 00:03 | 아스트랄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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