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된 절망의 시간표

 약속된 승리의 검!!!이 아니다.

약속된 절망의 시간표!!인거다.

아아아악 난 공대가 싫어 ㅠ ㅠ

전공 6개 + 교양(공업수학 <- 교양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)

한 학기 내내 절망할 것이 뻔히 보이는 시간표를
스스로 짜고.. 우울해집니다.

이건 뭐 성공해도 절망, 실패하면 지옥

학교 가기 싫다...

by 시라노 | 2009/02/16 21:32 | 현황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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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9/02/16 21:36
너 이녀석...
3시간 연강 3개를 한 학기 내에 들어보는 기분을 아느냐...
이건 애교란 말이다!
...랄까...규훈이 아저씨 보여주면 뭐 이런걸 가지고 지옥이냐고 코웃음 치겠지...-_-
그 아저씨 2학년때 시간표 개쩔었으니까...
Commented by 시라노 at 2009/02/17 04:08
음.. 문제는 별로 듣고 싶은 과목이 없다는거겠죠;
Commented by wizard at 2009/02/16 21:36
...너도 군대를[퍽퍽]
Commented by 시라노 at 2009/02/17 04:08
그럼 너는 군대를?
Commented by 라루 at 2009/02/16 21:54
..그저 힘내시길,,
Commented by 시라노 at 2009/02/17 04:08
하하하 ㅠ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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